다크모드
Leyve 회계 정본
적용 범위: Leyve 제품군의 관리비 부과·청구·수납·미수·선수금·전기
독자: 제품 오너, 회계 담당자, 운영자,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AI 에이전트
재무·회계·세무 A 타입 가운데 회계 세부 카테고리의 정본입니다.
이 섹션은 Leyve가 화면·API·원장·분개에서 사용하는 회계 개념의 단일 정본이다. 화면에는 정확한 회계 용어를 사용하고, 처음 보는 사용자를 위한 쉬운 설명은 툴팁과 도움말로 제공한다.
읽는 순서
- 회계 용어 — 같은 숫자처럼 보여도 역할이 다른 용어를 구분한다.
- 부과에서 수납까지 — 사건·상태·금액이 언제 생기고 변하는지 본다.
- 분개 사건 — 도메인 사건과 전표를 연결한다.
- 계산식과 불변식 — 서버·화면·문서가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치 계약이다.
- 구현 상태 — 확정 정책과 현재 구현, 남은 서버 승격을 구분한다.
가장 중요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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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액 ≠ 매출액
부과액 ≠ 청구액
청구액 ≠ 수납액
청구액 ≠ 현재 미수잔액
선수금 ≠ 수납액
가수금 ≠ 선수금- 부과액은 해당 기간에 확정한 관리비 총액이다. 매출, 부가세,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비매출부채가 함께 들어갈 수 있다.
- 미수관리비는 부과 확정으로 생긴 회계상 채권이다. 지급일까지 시간만 지나면 되는 무조건적인 권리일 때 수취채권으로 인식한다.
- 청구액은 청구 확정 시 고객에게 고지한 납부 금액이다. 선수금 충당, 전기이월 미수, 연체료가 반영될 수 있다.
- 현금수납액은 실제로 받은 금액이다. 월별 정산 목록의 수납액은 현금수납액과 선수금 충당액을 합친 정산 수납액이다.
- 미수잔액은 선수금 충당·수납·조정 이후 아직 회수하지 못한 채권 잔액이다.
회계와 제품 사건
Leyve는 계산, 확정, 전기를 구분한다.
| 단계 | 의미 | 회계 영향 |
|---|---|---|
| 산정 | 관리비 초안을 계산한다 | 없음 |
| 부과 확정 | 부과 대상과 금액을 동결한다 | 채권·대변 구성의 원천 사건 |
| 청구 확정 | 선수금·이월·연체료를 반영해 고지 금액을 동결한다 | 청구 문서 스냅샷 생성 |
| 전기 | 확정 사건을 총계정원장에 기록한다 | 미수관리비·수익·부채·부가세 반영 |
| 수납 | 실제 입금을 식별하고 채권에 충당한다 | 현금 증가·미수 감소·초과분 선수금 |
부과 확정과 전기를 하나의 서버 트랜잭션으로 묶는 제품에서는 두 시점이 같을 수 있다. UI 단계가 분리된 제품에서는 전기 완료 전에는 원장에 반영됐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정확한 용어, 쉬운 설명
화면 라벨은 회계 용어의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 툴팁은 다음 원칙을 따른다.
- 정의를 다른 전문용어로 반복하지 않는다.
- 금액이 언제 생기고 언제 변하는지 설명한다.
- 비슷한 용어와 무엇이 다른지 한 문장으로 밝힌다.
- 계산식이 있으면 쉬운 예시를 함께 제공한다.
예:
청구액
선수금과 이전 미납액 등을 반영해 청구 확정 시 고지서에 기록한 납부 금액입니다. 수납 후 남은 금액은 미수잔액에서 확인합니다.
기준과 한계
- 수취채권과 계약자산의 구분은 IFRS 15 문단 105–108의 원칙을 따른다. 지급일까지 시간만 지나면 되는 무조건적인 권리는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 관리비의 법적·세무적 성격은 사업자 유형과 관리규약, 공급 사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제품은 성격별 계정 매핑과 세금구분을 보존해야 한다.
- 이 문서는 제품 데이터·UI·분개의 정합을 위한 정본이며 개별 사업자의 세무 신고 자문을 대신하지 않는다.
변경 규율
회계 용어·산식·분개 사건을 변경할 때는 다음을 함께 갱신한다.
- 이 회계 정본
- 백엔드 데이터 계약과 마이그레이션
- 프론트엔드 라벨·툴팁·상태 표시
- 분개 및 계산 불변식 테스트
- 사용자 매뉴얼과 개발 핸드오프의 참조 링크
정의가 바뀌지 않았는데 화면만 다르게 표현하거나, 화면 계산과 원장 계산을 따로 구현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