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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ve 회계 정본

적용 범위: Leyve 제품군의 관리비 부과·청구·수납·미수·선수금·전기

독자: 제품 오너, 회계 담당자, 운영자,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AI 에이전트

재무·회계·세무 A 타입 가운데 회계 세부 카테고리의 정본입니다.

이 섹션은 Leyve가 화면·API·원장·분개에서 사용하는 회계 개념의 단일 정본이다. 화면에는 정확한 회계 용어를 사용하고, 처음 보는 사용자를 위한 쉬운 설명은 툴팁과 도움말로 제공한다.

읽는 순서

  1. 회계 용어 — 같은 숫자처럼 보여도 역할이 다른 용어를 구분한다.
  2. 부과에서 수납까지 — 사건·상태·금액이 언제 생기고 변하는지 본다.
  3. 분개 사건 — 도메인 사건과 전표를 연결한다.
  4. 계산식과 불변식 — 서버·화면·문서가 반드시 지켜야 할 수치 계약이다.
  5. 구현 상태 — 확정 정책과 현재 구현, 남은 서버 승격을 구분한다.

가장 중요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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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액 ≠ 매출액
부과액 ≠ 청구액
청구액 ≠ 수납액
청구액 ≠ 현재 미수잔액
선수금 ≠ 수납액
가수금 ≠ 선수금
  • 부과액은 해당 기간에 확정한 관리비 총액이다. 매출, 부가세,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비매출부채가 함께 들어갈 수 있다.
  • 미수관리비는 부과 확정으로 생긴 회계상 채권이다. 지급일까지 시간만 지나면 되는 무조건적인 권리일 때 수취채권으로 인식한다.
  • 청구액은 청구 확정 시 고객에게 고지한 납부 금액이다. 선수금 충당, 전기이월 미수, 연체료가 반영될 수 있다.
  • 현금수납액은 실제로 받은 금액이다. 월별 정산 목록의 수납액은 현금수납액과 선수금 충당액을 합친 정산 수납액이다.
  • 미수잔액은 선수금 충당·수납·조정 이후 아직 회수하지 못한 채권 잔액이다.

회계와 제품 사건

Leyve는 계산, 확정, 전기를 구분한다.

단계의미회계 영향
산정관리비 초안을 계산한다없음
부과 확정부과 대상과 금액을 동결한다채권·대변 구성의 원천 사건
청구 확정선수금·이월·연체료를 반영해 고지 금액을 동결한다청구 문서 스냅샷 생성
전기확정 사건을 총계정원장에 기록한다미수관리비·수익·부채·부가세 반영
수납실제 입금을 식별하고 채권에 충당한다현금 증가·미수 감소·초과분 선수금

부과 확정과 전기를 하나의 서버 트랜잭션으로 묶는 제품에서는 두 시점이 같을 수 있다. UI 단계가 분리된 제품에서는 전기 완료 전에는 원장에 반영됐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정확한 용어, 쉬운 설명

화면 라벨은 회계 용어의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 툴팁은 다음 원칙을 따른다.

  • 정의를 다른 전문용어로 반복하지 않는다.
  • 금액이 언제 생기고 언제 변하는지 설명한다.
  • 비슷한 용어와 무엇이 다른지 한 문장으로 밝힌다.
  • 계산식이 있으면 쉬운 예시를 함께 제공한다.

예:

청구액

선수금과 이전 미납액 등을 반영해 청구 확정 시 고지서에 기록한 납부 금액입니다. 수납 후 남은 금액은 미수잔액에서 확인합니다.

기준과 한계

  • 수취채권과 계약자산의 구분은 IFRS 15 문단 105–108의 원칙을 따른다. 지급일까지 시간만 지나면 되는 무조건적인 권리는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 관리비의 법적·세무적 성격은 사업자 유형과 관리규약, 공급 사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제품은 성격별 계정 매핑과 세금구분을 보존해야 한다.
  • 이 문서는 제품 데이터·UI·분개의 정합을 위한 정본이며 개별 사업자의 세무 신고 자문을 대신하지 않는다.

변경 규율

회계 용어·산식·분개 사건을 변경할 때는 다음을 함께 갱신한다.

  1. 이 회계 정본
  2. 백엔드 데이터 계약과 마이그레이션
  3. 프론트엔드 라벨·툴팁·상태 표시
  4. 분개 및 계산 불변식 테스트
  5. 사용자 매뉴얼과 개발 핸드오프의 참조 링크

정의가 바뀌지 않았는데 화면만 다르게 표현하거나, 화면 계산과 원장 계산을 따로 구현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