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모드
관리비 수납
관리비 부과(청구) 는 계약에 납부할 금액을 확정해 채권으로 만드는 작업이고, 수납은 실제 입금을 그 채권에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수납 이론 →)
실제 콘솔의 계약·세대·멤버 수납 ✅ Wave26 구현
현재 실제 관리비 콘솔의 계약·세대·멤버 수납 화면은 모두 같은 계약채권·수납·정정 원장을 읽습니다.
계약채권 목록과 상세, 세대·멤버 상세의 상태 표시는 동일합니다. 미수는 파랑, 납기일이 지난 연체는 빨강, 잔액이 없는 완납은 초록입니다. 상태를 해석할 수 없으면 중립색의 상태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수납 가능 여부는 서버 원장 결과를 따릅니다.
- 메뉴: 관리비관리 → 실제 → 수납 → 계약
- 경로:
/service-charge/actual/console/collecting/contract - 표시 대상:
service-charge-invoice.v2또는v3형식으로 확정된 실제 청구에서 생성된 계약채권 - 데이터 기준: 선택한 Company·Office와 오늘 날짜(
asOf)를 기준으로 서버에서 조회한 원장
이 화면은 브라우저 세션이나 데모·샘플 행으로 목록을 채우지 않습니다. 서버가 연결되지 않았으면 연결 안내를, 연결됐지만 확정 채권이 없으면 “현재 Office에는 확정된 계약채권이 없습니다.”를 각각 구분해 표시합니다.
목록 읽기
목록 위 상태 필터에서 다음 세 가지를 나눠 봅니다.
| 상태 | 뜻 |
|---|---|
| 미수 | 납기 전이며 아직 받을 금액이 남아 있음 |
| 연체 | 납기일이 지났고 받을 금액이 남아 있음 |
| 완납 | 수납 반영 후 미수잔액이 0원임 |
현재 실제 원장 응답에서는 계약명, 멤버명, 부과기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행에는 청구액·수납액·미수잔액이 함께 표시됩니다.
이 화면의 연체 표시는 납기일 경과 여부입니다. 연체료를 계산하거나 채권에 더하는 기능은 Wave25A 범위가 아닙니다.
계약채권 상세 보기
- 목록에서 계약명을 누릅니다.
- 오른쪽에서 집중 폭(
3xl)의 계약채권 상세가 열립니다. - 청구액·수납액·미수잔액과 부과기간·납기일·공급가액·세액을 확인합니다.
- 아래 수납 이력에서 수납일·방법·입금자·금액과 유효/정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실제 입금 기록하기
- 상세 아래의 수납 기록을 누릅니다.
- 수납액, 수납일, 수납 방법을 입력합니다. 입금자명과 메모는 선택 사항입니다.
- 수납액은 1원 이상 현재 미수잔액 이하여야 하고, 수납일은 오늘보다 늦을 수 없습니다.
- 다시 수납 기록을 누르면 서버 원장에 반영되고 미수잔액과 상태가 갱신됩니다.
다른 사용자가 먼저 같은 채권을 처리해 잔액이 바뀌었으면 저장하지 않고 최신 목록을 다시 불러오도록 안내합니다.
잘못 기록한 수납 정정하기
- 상세의 수납 이력에서 아직 유효한 수납 건 옆 정정을 누릅니다.
- 정정 사유를 입력하고 수납 정정을 누릅니다.
- 기존 수납 행을 삭제하거나 덮어쓰지 않고, 반대 방향의 정정 원장을 추가합니다.
이미 정정한 건은 다시 정정할 수 없으며, 원행과 정정 이력이 함께 남습니다.
유효한 수납이 남아 있는 청구는 재오픈하거나 새 버전으로 다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청구를 고쳐야 한다면 먼저 잘못 연결된 수납을 정정한 뒤 청구 단계를 다시 진행합니다. 이 순서로 기존 수납이 목록에서 사라지거나 같은 금액을 두 번 받는 일을 막습니다.
세대별·멤버별로 모아 보기
- 메뉴: 관리비관리 → 실제 → 수납 → 세대 또는 멤버
- 경로:
/service-charge/actual/console/collecting/unit,/service-charge/actual/console/collecting/member - 기준일: 화면 오른쪽 위 날짜를 바꾸면 그 날짜 종료까지 확정된 청구, 수납일, 정정일을 같은 시점으로 맞춰 다시 계산합니다.
세대 화면은 프로퍼티 공간별, 멤버 화면은 멤버별로 청구액·수납액·미수잔액을 합산합니다. 이름을 누르면 오른쪽 상세에서 합산에 들어간 계약채권을 납기일과 상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납을 새로 기록하거나 정정할 때는 계약 화면에서 해당 계약채권을 엽니다. 세대·멤버 화면은 Wave26에서 읽기와 정확한 상세 추적에 집중합니다.
신규 청구는 계약 하나가 여러 공간에 걸쳐 있어도 계약×공간별 채권으로 정확히 나뉩니다. 따라서 일부 금액을 받은 경우에도 임의 비율로 공간별 수납액을 나누지 않습니다. 각 공간 채권에 기록된 실제 수납만 그 공간에 반영됩니다.
실제 청구 확정 전에는 바로 앞 부과 확정본에 저장된 계약·공간·멤버 연결과 현재 청구 대상이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연결이 없거나 과세·면세·영세 금액 합계 또는 부가세가 맞지 않으면 확정하지 않고 대상 연결이나 금액을 먼저 고치도록 안내합니다.
과거 청구 중 프로퍼티 공간·멤버 정본 연결이 확정되기 전에 만들어진 건은 코드 문자열을 보고 추측해 붙이지 않습니다. 이 경우 화면에 “정본 연결이 없는 과거 청구” 건수를 알리고 세대·멤버 집계에서는 제외하며, 계약채권 화면에서는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포함되지 않은 범위 ❌ 예정
- 연체료 계산·부과·충당
- 은행 입금내역 대사와 수납 자동 매칭(수납 대사)
- 일반/개별 고지와 미납 안내 발송
- 문자·메일·외부 채널 또는 외부 사업자 전달
위 기능은 계약채권 원장과 별도 Wave로 연결합니다. 화면이나 메뉴 자리가 보이더라도 Wave25A 완료 범위로 보지 않습니다.
참고: 청구 분개 — 과세 항목과 장기수선충당금
과세 항목에만 부가세(10%)가 붙고, 장기수선충당금은 매출이 아니라 적립(부채)으로 잡힙니다. 단지 유형(공동주택/집합건물)에 따라 적립 계정이 자동 분기됩니다.
- 과세 원금(예: 일반관리비 일부): 세금계산서 발행, 과세 원금 × 10% = 부가세예수금(부채).
- 면세 원금(예: 수도료): 계산서 발행, 부가세 없음.
- 장기수선충당금: 매출이 아닌 부채(적립금) 으로 인식. 공동주택은 계정 9112, 집합건물은 9113으로 자동 분기. ✅구현
- 예비비적립금: 마찬가지로 부채(9201)로 인식.
회계 모듈을 함께 쓰면, 청구 확정 시 아래 분개가 자동 생성됩니다(예: 홍길동, 공동주택):
| 구분 | 차변 | 대변 |
|---|---|---|
| 미수관리비 | 15,825 | |
| 용역매출(0412, 과세+면세 합산) | 12,000 | |
| 장기수선충당금(9112) | 3,000 | |
| 부가세예수금(0255) | 825 |
회계 지식이 없어도 수납 자체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분개는 회계 모듈 ON 상태에서만 표시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 수납 이론 심화(회계 연동)
메뉴 위치 안내 — 관리비설정 · 퀵검침 · 계정과목
✅ 구현 — 관리비설정·계정과목 딥링크. ⚠️ 부분 — 퀵검침(자리만 확보, 실기능 별도 업데이트 예정).
관리비설정 — 관리비관리에서 바로 접근
관리비 관련 모든 설정(기본설정·관리비 항목·초기 데이터·연체 할증 등)은 왼쪽 관리비관리로 들어간 뒤 보이는 사이드바 "관리비설정" 그룹에 있습니다. 이전에는 별도 빌링 메뉴에 있었으나, 관리비 업무 안에 통합됐습니다.
- 왼쪽 메뉴에서 관리비관리를 클릭합니다.
- 사이드바에 관리비설정 그룹이 나타납니다.
- 필요한 항목(기본설정 · 관리비 항목 · 초기 데이터 · 연체 할증)을 클릭합니다.
별도 기존 화면: 연체료 현황 · 정책 설정 · 인식기준
아래 연체료 현황·설정 화면은 기존 관리비 기능입니다. Wave25A 계약채권 원장에는 아직 연체료 금액이나 충당 순서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계약채권 목록의 “연체”는 납기일 경과 상태만 뜻합니다.
- 연체료 현황 보기: 관리비관리 → 실제 콘솔 상단 탭에서 "연체료" 탭을 클릭합니다. 연체 세대·연체 원금·발생 연체료를 계약별로 한눈에 봅니다(읽기 전용). 발생 연체료 합계는 회계 전표(연체료발생, 발생주의)와 같은 금액입니다.
- 세대별 상세 보기(드릴다운): 목록에서 계약/세대 이름을 클릭하면 그 세대의 차수별 미수·연체료 분해 상세가 열립니다. 차수마다 구성요소(과세 원금·면세 원금·장기수선충당금 등)별 미수액과 그 차수에서 발생한 연체료를 함께 봅니다.
- 금액(밑줄)을 누르면 그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도출근거 표가 열립니다. 제목 옆 ⓘ 아이콘을 누르면 그 표를 어떻게 읽는지 보조 설명이 뜹니다(평소엔 화면을 깔끔히 두고, 필요할 때만 펼쳐 봅니다).
- 부과액과 청구액은 다릅니다: 부과액은 그 달에 부과한 총액(관리비 매출분 +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비매출분 포함)이고, 청구액(납부하실 금액)은 받을금액(미수원금 + 연체료)에서 선수금을 뺀 실제로 입금받아야 하는 금액입니다. 상세 시트 맨 위에 청구액이 가장 크게 표시됩니다(선수금이 없으면 받을금액과 같습니다). 예: 받을금액 78,862원 − 선수금 10,000원 = 청구액 68,862원.
- 세대별 상세 보기(드릴다운): 목록에서 계약/세대 이름을 클릭하면 그 세대의 차수별 미수·연체료 분해 상세가 열립니다. 차수마다 구성요소(과세 원금·면세 원금·장기수선충당금 등)별 미수액과 그 차수에서 발생한 연체료를 함께 봅니다.
- 연체료 정책 설정: 관리비관리 → 관리비설정 → "연체료 할증" 에서 연체 요율·계산 방식·발생 중지·인식기준을 설정합니다.
- 연체요율 설정 ✅ 구현: "연체료 할증" 페이지의 연체요율 카드에서 연체 구간별 연이율을 확인·편집합니다. 기본값은 0
3개월 연 3%, 36개월 연 4%, 6개월 이상 연 5%입니다. 편집 → 각 구간 요율을 바꾸거나 [구간 추가]/삭제로 단계를 조정하고 확인하면 연체료 계산에 즉시 반영됩니다(과거엔 화면 숫자가 실제 계산과 따로 놀았으나 이제 일치합니다). 연체료는 일할 단리(연이율 × 연체일수 ÷ 365), 연체일은 납기 다음 날부터(한편넣기) 셉니다. - 연체료 발생 중지 ✅ 구현: "연체료 할증" 페이지의 연체료 발생 중지 설정 카드에서 설정합니다. 편집 → 발생 중지 기능을 [사용]으로 켜고 매월 시작일~종료일을 정하면, 그 기간에는 연체료가 새로 계산되지 않고 기간이 끝난 뒤 그동안의 일수까지 포함해 다시 부과됩니다(면제가 아님 — 유예했다가 이후에 합산). 기본값은 미사용(10일
20일 설정 준비됨). 예: 매월 1020일에 청구 작업을 하는 단지는 이 기간 연체료 숫자가 바뀌지 않아 청구서를 안정적으로 발급할 수 있고, 21일부터 다시 정상 가산됩니다. - 인식기준(발생주의/현금주의): "연체료 할증" 페이지의 연체료 기본 카드에서 확인하고, 편집 버튼으로 변경합니다. 기본값은 발생주의(세금계산서 발행처 권장)이며, 변경하면 수납 화면의 분개 미리보기와 회계 전표가 즉시 그 기준으로 바뀝니다. 자세한 의미는 수납 이론 심화 §4 참조.
- 충당 순서 설정 ✅ 구현: 관리비설정 → "충당 순서" 에서 부분 납부를 무엇부터 충당할지 단계별로 정합니다.
- 이 콘솔 / 글로벌 기본값(맨 위 토글) ✅: [이 콘솔] 은 지금 단지에만 적용되고, [글로벌 기본값] 은 앞으로 새로 만드는 콘솔의 출발값입니다. 글로벌을 바꿔도 이미 만든 콘솔(지금 콘솔 포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안심하고 기본값을 손봐도 기존 단지 회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되돌리기(초보 안심) ✅: 막 만지다가도 [글로벌 기본값으로](이 콘솔) 또는 [권장값(프리셋)으로](글로벌) 버튼으로 언제든 되돌립니다. 기본값과 다르면 우측 상단에 "변경됨" 배지가 떠서 무엇을 바꿨는지 바로 보입니다.
- 단계 1 — 기본 수납 순서: 연체료 우선(법정) vs 원금 우선(규약). 별도 관리규약이 없으면 민법 제479조에 따라 연체료를 먼저 충당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규약에 원금 우선을 명시한 단지만 바꿉니다.
- 단계 2 — 차수 수납 순서: 여러 달 밀린 경우 오래된 차수부터(FIFO) / 최근부터 / 당기 먼저 중 선택합니다(기본 FIFO).
- 단계 3 — 원금 내부 충당 순서(드래그) ✅: 과세 원금 · 부가세 · 면세 원금 · 영세 원금 · 비매출(부채) · 비매출(자본) 행을 핸들(⠿)을 잡고 끌어 순서를 바꿉니다. 부분 납부가 원금 어느 항목부터 채울지 정하는 것으로, 법정 우선순위가 없는 단지 정책입니다(예: 적립금을 먼저 보호하려면 "비매출 · 부채"를 위로). 상위 순서(연체료↔원금)는 단계 1에서 정하므로 여기선 원금 안쪽만 바꿉니다. 바꾼 뒤 [저장] 을 눌러야 적용됩니다.
- 단계 4 — 적용 순서 미리보기: 지금 설정으로 ₩50,000을 받으면 어느 항목에 얼마가 충당되는지 예시 금액으로 미리 보여줍니다 —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면 이 미리보기도 즉시 바뀝니다.
- 기존 공통 수납 화면에서는 이 순서를 충당 기본값과 세구분에 사용합니다. Wave25A 계약채권 수납은 아직 구성요소별 충당을 하지 않으므로 이 설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퀵검침 — 관리비관리의 "업무" 그룹 ⚠️ 부분
퀵검침 메뉴는 관리비관리 사이드바 "업무" 그룹에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재는 화면 자리만 확보된 상태이며, 검침 입력 기능은 별도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계정과목 — 회계 앱에서 항상 접근 가능 ✅ 구현
계정과목 등록·조회는 회계 앱에서 담당합니다. 회계 모듈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열려 있습니다.
- 관리비관리에서 바로 가려면: 사이드바 "계정과목" 항목을 클릭하면 회계 앱의 계정과목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또는 왼쪽 메뉴 회계 앱 → 기본설정 → 계정과목 경로로 직접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계정과목 화면에서는 단지 유형(공동주택·집합건물)에 따른 도메인 계정(장기수선충당금·수선적립금 등)을 포함해 전체 계정과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구분(대차대조표 BS / 손익계산서 IS)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계정과목의 등록·수정은 회계 앱에서만 가능합니다. 관리비관리의 "계정과목" 항목은 해당 화면으로 이동하는 단축 링크입니다.
❌ 예정 — 도메인별 계정 엄격 필터(공동주택 전용 계정·집합건물 전용 계정만 표시)는 추후 업데이트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