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모드
퇴직정산 — 퇴직금·퇴직소득세
위치: 인사관리 → 보상 → 퇴직 직원별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를 계산하고, 정산서를 문서센터에 발급하는 화면입니다.
퇴직정산은 Company 원장입니다. 화면의 재직자 금액은 기준일을 가정한 Prototype 추정치이며 실제 퇴직금 확정·지급·IRP 이관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화면 구성
- 기준일(가정 퇴직일): 재직 중인 직원은 "이 날짜에 퇴직한다면"을 가정해 추정 계산합니다. 퇴사한 직원은 실제 퇴사일로 고정 정산됩니다.
- 목록: 직원 / 회사 / 입사일 / 퇴직(예정)일 / 근속 / 1일 임금(적용 기준) / 예상 퇴직금 / 상태(퇴사·대상·1년 미만).
- 직원 이름 클릭 → 정산 상세 시트가 열립니다.
정산 상세 (따라하기)
- 목록에서 직원 이름을 누릅니다.
- 시트에서 퇴직(예정)일을 바꾸면 즉시 재계산됩니다 — "연말에 나가면 얼마?" 시뮬레이션.
- 명세가 단계별로 보입니다:
- 평균임금(1일) =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 그 기간 일수
- 통상임금(1일)과 비교해 큰 쪽이 적용됩니다(법정 하한)
- 퇴직금 = 1일 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 퇴직소득세 =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세율 → 재환산 (지방소득세 10% 별도)
- 실수령액 = 퇴직금 − 세금
- [정산서 발급] → 문서센터에 퇴직정산서가 등록됩니다. 인사관리 → 문서센터에서 미리보기·인쇄하세요.
알아둘 것
- 계속근로 1년 미만은 법적으로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1년 미만" 상태로 표시되고 발급 버튼이 비활성입니다.
- 정산서는 발급 시점의 계산을 그대로 보존합니다(나중에 임금이 바뀌어도 기발급 문서는 변하지 않음).
구현 상태 (정직 표기)
| 기능 | 상태 |
|---|---|
| 퇴직금·퇴직소득세 계산(법정 구조)·시뮬레이션 | ✅ 구현 |
| 정산서 발급 → 문서센터 미리보기·인쇄 | ✅ 구현 |
| 상여·연차수당 가산, 무급기간 제외 | ❌ 예정 — 현재 월급 고정 가정(급여 데이터에 상여 없음) |
| DC형·IRP 이관 | ❌ 예정 — 현재 DB형(일시금) 기준 |
| 세액 정밀도 | ⚠️ 산출 구조는 법정 그대로, 원단위는 근사 — 확정 신고 전 공식 계산과 대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