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모드
수납 케이스별 처리 — 기본
실제로 자주 만나는 상황을 그대로 따라 하면 되도록 정리했습니다. 회계 분개 없이 무엇을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 결과 중심으로 봅니다. (분개·회계 연동은 케이스별 처리 심화에서.)
예시는 홍길동 임대계약(미수 35,000 = 이월 20,000 + 당기 15,000) 기준입니다. 개념이 헷갈리면 수납 이론을 먼저 보세요.
화면 보는 법

- 계약 / 유닛 / 멤버 탭으로 같은 내용을 다른 기준으로 봅니다.
- 각 행: 누가 · 당기분 · 이월분 · 미수금 · 상태 · [수납] 버튼
- 행 앞 ▸ 를 누르면 달(차수)별로 펼쳐집니다.
케이스 1 — 정확히 완납 ✅
상황: 미수 35,000을 정확히 다 받음.
따라하기: 홍길동 [수납] → 35000 입력 → ✓
결과:

- 미수금 0, 상태 완납.
- 토스트: "홍길동 임대계약 35,000원 수납".
한 번에 끝나는 가장 단순한 경우입니다. 그래도 내부적으론 10월→11월→12월 순서로 채워집니다(이론의 FIFO). 수납처리 상세 시트를 열면 그 과정이 그대로 보입니다.
케이스 2 — 일부만 받음 ✅
상황: 35,000 중 15,000만 받음.
따라하기: 홍길동 [수납] → 15000 입력 → ✓
결과:

- 오래된 달부터(FIFO) 채워집니다:
- 2025-10 → 완납
- 2025-11 → 5,000 남음(부분)
- 2025-12 → 그대로
- 미수금 20,000, 상태 미납 2차수.
케이스 3 — 더 많이 받음(과납) ✅
상황: 미수 35,000보다 많은 40,000을 받음.
따라하기: 홍길동 [수납] → 40000 입력 → ✓
결과:
- 미수금 0(완납) + 선수금 5,000이 생깁니다.
- 토스트: "미수 35,000 충당 · 초과 5,000 선수금".
- 선수금은 선수금·가수금 화면 또는 수납처리 시트의 선수금 잔액 카드에서 확인:

더 받은 5,000원(선수금)은 다음 달 관리비에 자동으로 충당하거나 돌려줄(환급) 수 있습니다.
케이스 4 — 누가 낸지 모르는 입금(가수금) ✅
상황: 통장에 5,000원이 들어왔는데 누가 낸 건지 모름.
처리: 일단 가수금으로 잡아 둡니다(섣불리 아무 집에 넣지 않음). 나중에 입금자가 확인되면 그 집의 미수금에 충당(남으면 선수금)합니다.
선수금·가수금 화면의 [식별·재분류] 로 처리합니다. 기말(마감) 때 가수금은 0으로 정리하는 게 원칙입니다.
케이스 5 — 잘못 입력했을 때(수납취소) ✅
작업자가 금액을 잘못 잡으면 수납취소 → 다시 수납으로 바로잡습니다.
바로 발견(방금 잘못 잡음): 수납 후 위에 뜨는 토스트의 [수납취소] → 그 입금이 채웠던 달이 정확히 원래대로 돌아가고, 잘못 생긴 선수금/가수금도 회수됩니다. 그 뒤 올바른 금액으로 다시 수납.
나중에 발견(다음날 등): 상세 시트의 "수납 내역" 카드에서 해당 건의 [수납취소].

취소하면 그 건은 "취소" 표시로 남고(이력 보존), 미수금이 원래대로 복원됩니다.
한눈에 — 기본 정리
| 받은 금액 vs 미수 | 결과 |
|---|---|
| = 미수 | 완납 |
| < 미수 | 일부납 (오래된 달부터) |
| > 미수 | 완납 + 더 받은 건 선수금 |
| 누군지 모름 | 가수금으로 보류 → 확인 후 처리 |
| 잘못 입력 | 수납취소 → 다시 수납 |
더 복잡한 상황(연체료·분납·대손 등)과 회계 연동은 → 케이스별 처리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