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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케이스별 처리 심화 — 복잡 상황 · 회계 연동

기본 케이스로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상황과, 회계 모듈을 함께 쓸 때의 연동을 다룹니다. 대부분 퀵수납으로는 어렵고, 수납처리 상세 시트에서 처리합니다.

표기: ✅ 동작 · ⚠️ 부분(로직 있으나 데모/연동 미완) · ❌ 예정(설계만)


1. 더 받은 돈(선수금) 활용 ✅ / ⚠️

  • 다음 달 자동충당 ⚠️: 다음 달 관리비가 부과되면 선수금으로 자동 충당(세대별 자동/수동 토글). 데모에 "다음 달 부과"가 없어 화면 시연은 미완.
  • 환급 ✅: 선수금·가수금 화면에서 [환급] → 선수금 차감.
    • 분개: 차 선수금 / 대 보통예금.

2. 미식별 입금(가수금) 식별·재분류 ✅

상황: 가상계좌로 들어온 돈이 누구 것인지 모름 → 일단 가수금.

처리: 선수금·가수금 화면 → 가수금 행 [식별·재분류] → 입금자/계약 매칭 → 그 계약의 미수금에 충당(남으면 선수금).

  • 분개: 차 가수금 / 대 미수관리비(또는 선수금).
  • 기말에 가수금은 0으로 마감해야 합니다(미식별 잔액은 잡이익 대체).

3. 연체료가 있는 경우 ⚠️

  • 연체료(가산금)는 원금과 별도 라인입니다.
  • 충당 순서는 설정(관리규약: 원금 먼저 / 연체료 먼저).
  • 현재 엔진은 원금만 충당하고 연체료는 화면 표시(mock) — 분리 충당은 구현 예정.
  • 분개: 차 보통예금 / 대 미수관리비 · 대 연체료수입.

4. 그 밖의 실제 케이스

상황처리상태
이중/중복 입금과납과 동일 — 초과분 선수금 → 환급 또는 다음 달 충당
입금자명이 다름 (입금자 ≠ 계약자)본인확인 후 해당 계약에 수납, 이력에 메모⚠️ 메모만
분할납부 약정미수를 분할 일정으로 약정·관리❌ 예정
연체료 감면/면제연체료 일부/전부 감면❌ 예정
대손(회수 불능)일정 기간 미수 → 입대의/관리주체 승인 후 대손 처리(시효 3년)❌ 예정
자동이체(CMS)·가상계좌 일괄수납일괄 수납 모드로 다건 확정⚠️ 부분

위 상황 대부분은 단일 금액 입력(퀵수납)으로 표현할 수 없어 반드시 수납처리 상세 시트에서 다룹니다.


5. 회계 전기 연동 (회계 모듈 사용 시)

회계 모듈은 선택입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아래 "전기" 단계 없이 수납만 동작합니다.

회계 모듈을 함께 쓰면, 수납으로 만들어진 분개(전표)를 전기(GL 반영) 합니다.

수납 확정 → 전표(분개) 생성 → [회계 전기] → 총계정원장 반영 → 시산표·재무제표
  • 수납 목록의 전기 상태(미전기/전기완료)와 [회계 전기] 버튼은 회계 모듈이 활성화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전기 후 잘못을 발견하면 전기취소로 되돌립니다(마감된 기간은 차단).
  • 다른 회계 프로그램을 쓰는 경우: 화면의 분개(전표) 를 참고해 그쪽에 입력하면 됩니다(전기 단계는 사용 안 함).

회계 모듈 ON (활성) — 수납 목록에 전기 상태 컬럼 + 하단 [회계 전기] 버튼이 보입니다:

회계 모듈 ON

회계 모듈 OFF (미신청) — 전기 요소가 사라지고 수납만 남습니다(당기분·이월분·미수금·상태·수납처리는 그대로):

회계 모듈 OFF

수납 콘솔 하단의 "회계 모듈" 토글로 신청 상태를 바꿔 볼 수 있습니다. OFF(미신청)면 전기 상태 컬럼·[회계 전기] 버튼이 숨겨지고, 워크스페이스 사이드바의 "회계 App" 진입도 사라집니다. 단, 분개·전표 표시 자체는 유지됩니다(외부 회계 프로그램 병용 대비). 수납 코어(미수·선수금·가수금·충당)는 회계 모듈과 무관하게 항상 동작합니다.


6. 정정(수납취소) — 심화

  • 취소 = 역분개: 충당했던 달이 역산 복원되고, 그 입금의 전표는 회수됩니다(전기 전이면 전표 제외, 전기 후면 전기취소 동반).
  • 정정 재수납: 취소 + 올바른 금액 재수납을 한 번에.
  • 실측: 홍길동(미수 35,000)에 40,000 과납 → 완납 → [수납취소] → 미수 35,000 원복 + 선수금 5,000 회수.

회계 분개·계정의 표준 정의는 → 수납 이론 심화. BE/회계 정본은 레포 docs/PROCESS-RECEIPTS-CANON.